Story Point 개념


1st Sprint(07.20 15:00 ~ 07.27 15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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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st Sprint 회고(07.27 14:00 ~ 14:30)

Liked(만족스러웠던 점) learned(배웠던 점) lacked(부족했던 점)
이준호 첫 6인 프로젝트인데 아직까지 큰 문제 없이 잘 이어지고 첫번째 스프린트를 마칠 예정인 것
스프린트와 스토리포인트라는 방식이 왜 기업에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지 체감하였다. 노가다같은 번거로운 방식에 익숙해져서 빠르고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배웠음(inline style 앞으로 금지)
혼자 무언가를 만들지 말고 차용하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, codepen이 좋은 예시였던 것 같다.
생각보다 포인트 배분을 많이 잡았다(35점)
내 역량이 많이 아쉽다는 점을 느껴서 공부를 더 해야하겠다. 주말에 놀지말고!
확실히 내용을 짤 때 정확하고 상세하게 기획해야겠다.
나장엽 기획부터 개발까지 해보니 프로젝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. vue3, router, html, css에 대해 좀 더 깊게 알 수 있었다. 그리고 git을 학습할 수 있었음.
로그인 부분이 어려웠다. 첫 번째 스프린트로 잡기에는 무리였다. 테스트 하면서 해야 코드를 수정할 수 있었음. 스프린트 계획을 잘 세워야겠다.
백한나
피그마로 세부 디자인이나 회의를 잘 해 놓은 편이라서 편하게 퍼블리싱할 수 있었다. 열심히 참여해서 진행 속도는 만족스러웠다. 다른 팀의 팀원들과도 소통함으로써 정보를 주고 받아 win-win할 수 있어서 좋았다.

| - 포인트를 정할 때 좀 여유를 두고 생각해야겠다.

| JPA를 활용하여 직접 API를 구현해보니 어떤 식으로 개발을 해야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고 CRUD에 대한 어떠한 것도 다 구현할 수 있을 것 같다.

| 초반에는 환경 셋팅, 익숙하지 않은 JPA 사용법 때문에 미리 설정한 스토리 포인트보다 훨씬 시간을 많이 할애한 것 같다. 다음부터 스토리 포인트를 여유롭게 설정해야겠다고 느꼈다. 그리고 나에게는 전체 스토리 포인트 시간을 늘려도 될 것 같다. (아직은 잠죽자 정도 아니고 잠은 충분히 잔다..) | | 이지은 | 프로젝트 초기의 구성에 대해 흐름과 구현을 어떻게 하는지 다시 알 수 있어서 좋았다. | JPA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게 된 것 같다. Swagger를 활용하여 프론트와 더 같이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. API명세서대로 CRUD를 구현하는 작업이 즐거웠다. 오류코드를 구글링만 하는게 아니라 먼저 자세히 파악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. |

시큐리티를 잘 이해하지 못해 결국에 혼자 힘으로 해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. |

2nd Sprint(07.28 09:00 ~ 08.04 09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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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rd Sprint(08.05 10:00 ~ 08.12 10:00)

3rd Sprint 회고(08.12 13:20 ~ 13:40)

Liked(만족스러웠던 점) learned(배웠던 점) lacked(부족했던 점)
이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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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| 나장엽 |

| | | | 백한나 |

| | | | 안다슬 |

| | | | 이승희 |

| | | | 이지은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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