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리 전 rough안
- 처음 도입부는 좋았음 → 청중들에게 반응을 보고
- 몇 초…기다렸따가..→ 다음 얘기 진행하시길
- 긴장 → 말이 빨라지고 다급해져서 까먹을 수 있ㅇ므→ 발표를 할 떄 여유롭게 반응으 ㄹ보고 하기
- 생각보다 청중들이 반응을 안 할 수 있음 → 팀원들이 저요저요! 바람잡이로 분위기 !!!!!!!
- 반응이 싸하다 → 팀원들이 어떤식으로 커버를 해야한다.
- 모든 대사를 읽지 않아도 될 듯 → 눈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음
- 팀원 소개 →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없음
- 기능 설명을 할 때 → 화면 캡쳐 → 폼이 투박해서…
- 직접 구현된 화면입니다 불가입니다..ㅎ
- 목소리가 또렷하고 당당했으면 좋겠음…!
- 더듬더듬,,,→ 고쳐주세요!
- 배에 빡주고 신뢰감 있게 줬음
- 기술 설명 → WebRTC, 쿠렌토….
- 굳이 오픈비두 VS 쿠렌토 차이 설명 안해도 될 듯?
- 우리팀만의 강점
- 저희는 ..
- 팀 친목 자랑할 때 그냥 빠르게 넘기면 좋을 듯…!
- 우리 중간발표까지는 이만큼 했음..
- 최종 발표까지는 이런 걸 구현할 것입니다..!
- 마지막에 퀴즈하고 최종발표까지 추가로 이러한 것들을 구현해서 완성작을 구현할 것입니다..
- 기대해주세요…!감사합니다..!
늘어지는 부분을 좀 줄이고
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뭐 했습니다
최종까지는 ~을 해서 완성해내겠습니다..!